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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사해바다
 
  admin
  528   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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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는 서쪽의 유대 구릉지대와 동쪽의 트란스요르단 고원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북쪽으로부터 요르단 강이 흘러들어 이곳에 모이고 더 이상 흐르지 않는다. 길이 80㎞, 너비 18㎞, 면적 1,020㎢, 최대수심은 396m에 이른다. 동안(東岸)의 알리산('혀'라는 뜻) 반도를 경계로 크기가 다른 2개 수역으로 나뉜다. 북쪽의 수역이 보다 커서 호수 전체 표면적의 약 3/4을 차지하고, 수심도 396m에 달하는 반면 남쪽 수역은 수심이 평균 3m 미만이다.성서시대와 그 후 8세기..  
24 마가의 다락방
 
  admin
  657   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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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기독교에서의 시온산 역시 매우 중요하여, 예수의 최후의 만찬 (막 14:12~25, 마 26:17~29) 과 마가의 다락방에서의 오순절 성령 강림사건 (행 2:1 ~ 13)의 현장일 뿐 아니라, AD 48년에 있었던 예루살렘 사도회의 (행 15:1 ~ 29) 의 장소이기도 하였다. 다시 말하면 초기 기독교인의 신앙적 중심이 바로 시온이었으며, 이곳에 세워졌던 예루살렘 교회는 모든 이방인 교회의 모교였다. 역사적으로 바벨론 포로이후 이스라엘 백성은..  
23 아르논 골짜기 Arnon, torrent valley of
 
  admin
  784   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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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압과 아모리의 경계. 포효하는 강 이라는 의미. 수리아~아라비아 사막의 고원, 남북 80km에 미치는 지역에 있는 많은 지류를 모아 높은 대지에 깊은 하상을 침식하면서 서쪽으로 흘러 사해에 들어간다. 많은 지류가 합류하여 흐르기 때문에 `아르논 골짜기(민 21:14)라고 불리었다. 아르논 고지는 헤스본과 아르논 강 사이의 높은 대지를 말하며, 이전 모압 땅을 시혼이 점령한 듯하다(민 22:36, 신 2:24,36). 후에는 르우벤 지파의 경계로 되었다. 연중 물이 마르지 않고, 기슭은..  
22 느보산
 
  admin
  1629   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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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835m이며 출애굽 여정의 마지막 기착지이다. 40년 동안의 광야생활을 끝내고 가나안으로 들어가기 직전 모세는 이곳에서 숨을 거두었던 산. 느보산을 비스가산이라고도 한다. 모압평야 동쪽에서 볼 때 하나의 돌출부만 보이나 서쪽에서 보면 큰 산으로 보인다. 일부 학자들은 비스가는 아바림산맥에 있는 한 봉우리이고 느보산은 그 중에 가장 높은 봉우리로 해석하고 있다. 고고학적 발굴에 의하면 기원 후 4세기 말 비잔틴 시대에 모세 기념교회가 비스가산 정상에 세워졌으며 교회에는 각종 새와 동물..  
21 예수님 세례터 Bethany
 
  admin
  4424   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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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세례를 받은 곳은 여리고 평지를 지나는 요단강이다. 요단강은 레바논의 헬몬산에서부터 시작되어 갈릴르 호수를 거쳐 사해로 들어가는 거대한 물줄기로서 물이 깨끗하지는 않지만, 아람왕국(현재 시리아 지역에 있던 당시에는 큰 나라)나아만 장군이 문둥병을 고쳤던 곳이다. 현재 이 곳에는 요한 공동체가 생활했던 터가 남아 있다.여리고 평지에 애논이라는 곳이 세례요한이 세례를 베풀던 곳으로 바로 예수님이 세례를 받은 장소로 추정된다. 현재 예수님의 세례터로 그 교회적 전통의 성지로 기념장소와 기념교회..  
20 얍복강
 
  admin
  706   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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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얍복강 사건은 창세기 32장 22∼32절에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나루를 건널새”로 시작한다. 얍복강은 야곱과 천사와 씨름한 곳이다.  이곳에서 야곱은 자아가 깨지고 하나님 중심으로 서게 되었다. 그리고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개명받게 되었다. 오늘날은 초라한 모습이지만 굴곡이 심한 얍복강은 전장이 96㎞며 대부분 협곡을 이루어 자연경계를 만들고, 길르앗을 남북으로..  
19 타바 - Taba (소금기둥)
 
  admin
  776   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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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로 입국 시 지나는 국경지역. 입국이 제법 까다로움. 성경책까지도 확인한다. 나이가 젊은 사람일수록 검문이 까다로움. 입국 시 나이가 젊은 사람은 여권에 노란 번호를 받는데. 그 번호를 받은 사람들은 제법 철저히 검문함. 타바 국경을 지나 90번 도로를 타고 한 2시간 정도 여리고 방향으로 가다가보면 네게브(Negev) 사막을 지나 소돔(Sodom)산이 나오는데, 그 90번 도로변에 소금기둥이 되었다는 롯의 처의 모습을 볼 수 있음.•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  
18 시내산
 
  admin
  492   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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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산은 카이로에서 415km지점, 척박한 시나이 반도의 남쪽, 황량한 검붉은 바위산 가운데 해발 2285m 높이의 호렙산(출 3:1)을 말한다. 시내(Sinai)는 히브리어로 “가시덤불”이라는 뜻이며 호렙(Horeb)은“건조한 곳”이라는 뜻이다.해발 2,285m 높이의 거대한 바위섬이며, 아랍인들은 ‘제벨 무사’(Jebel Musa)라고 부른다. ‘모세의 산’이라는 뜻이다. 이 산기슭에서 모세는 불붙는 떨기나무..  
17 마라의 샘
 
  admin
  904   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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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샘(Moses Spring)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마라의 샘은(Well of Marah, 히:מָרָה)은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 있는 오아시스로 수에즈 운하를 관통하는 아흐마드 함디 터널에서 남쪽으로 27km 거리에 있다.마라라는 말은 ‘쓰다’는 뜻. 홍해변에 위치한 까닭에 물이 염수(소금물)였을 것이다. ‘오운무사’(모세의 샘물)를 마라로 간주하기도 하지만, 이 지점 보다 80Km 남쪽의‘아인 하와라’지역을 마라로 추정하는 것..  
16 갈멜산
 
  admin
  405   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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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갈멜 같고" (아 7:5), "해변의 갈멜같이" (렘 46:18, 사 33:9), 아름다움을 노래할 때마다 등장하는 해발 482 m의 이 산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머리산' (Holy Headland)이라 불리었다. BC 4 세기의 헬라인들은 이 산을 '거룩한 제우스의 산'이라 불렀으며, AD 1 세기 로마의 베스파시안 장군은 이곳에서 제사를 드리기도 하였다.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 (Tacitus)는 이 산을 가리켜 "동상도 신전도 없이 오직 제단과 예배만 있는 산이 있는 곳" 이라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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